직장인의 우호적 관계
직장에서 살아남기2 -246종술45
직장에서 지내다보면 항상 두가지로 편을 가르게 되는것 같습니다
중간은 없다는 말입니다
적대적 경쟁자와 우호적 경쟁자가 있듯이 우호적인 파트너와 적대적인 파트너가 그렇습니다
경쟁자라면 우호적이든 적대적이든 아무 상관이 없이 때려 깨부수면 손 끝에 힘을 조절하면 되지만 같은 울타리안에 있는 적대적 파트너는 대놓고 죽일수도 없는 눈에 가시같은 존재가 됩니다
오늘 그림입니다
직장내에는 뭘해도 튀는 사람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기존의 방법이나 틀 유형이나 관례의 테두리에서 생활하고 받아들여지기를 바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어디서 튀어 나왔는지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툭 튀어 나와 예상을 뒤엎고 엉뚱한 결과와 성과를 내며 기존 틀을 깨 버리는경우가 있습니다
경계심을 가진 파트너가 아니라 우호적 파트너가 되버리는 겁니다
아이디어는 엉뚱함이 아니라 준비된 비범함이다
별거 아닌거 같을거라고 생각하고 안중에도 없던 사람이 돌연 기습적인 생각과 추진력으로 집중해 몰입한다면
극과 극의 모습에 당황할게 분명하고 그 결과는 성패에 상관없이 효과가 극대화되고 기억에 남게 마련입니다
다시말해 비슷한 상황이되면 떠오르는 직원이 된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다른이들이 예기치 않은 생각 한조각이 입으로 말해져 나와 공감한다면 그 한마디는 비범함이된다
우호적 파트너가 되는 연습부터 하겠습니다
주변의 경험치를 벗어나 생각하고 행동해라
직장의 테두리는 우물안 개구리라는 말로도 자주 인용 되어지고 또 사실이 그런것 같습니다
그안에서 지지고 볶든 무엇을 하든 그 경험치는 누가 경험을 먼저했고 누가 나중에 뒷통수를 맞았냐의 차이가 있을뿐입니다
경험들이 똑같고 비슷하다는 말과도 같습니다
무슨일이든 안전빵으로 가자고 들면 선례를 바탕으로 하면됩니다
위에 만년 대리나 과장분들에 이런분들이 많습니다
위험이 클수록 얻는게 많은 법이지만 그렇다고 불길속으로 무조건 뛰어드는 어리석은 사람이 미친놈 소리나 듣지 관심을 끌수는 없습니다
선례를 바탕으로 하시는게 첫째 준비입니다
과거의 선례와 결과를 바탕으로 하고 자기스스로 상황을 판단하는 연습을 하는게 두번째입니다
여기 까지는 누구에게나 안전빵이고 똑 같습니다
누구나 경험한거고 결과도 뻔하게 보이니까요
그러나 다른 한가지 다른 사람이 생각은 했을지 몰라도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전략을 머리말고 입으로 꺼내어 실행시켜 보는게 세번째입니다
위험이 따를지는 몰라도 주변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일을 생각만이라도 다시 해보게 만드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성패와 상관없이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된다는 말의 뜻을 다시한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우같은 미친놈은 얄미워도 싫지않다
곰되래? 여우될래?기억나십니까?
편하고 쉽지만 열매는가지고 싶은 마음 없는 사람은 세상에 하나도 없다에 한표를 겁니다
하지만 조직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눈치가 보이거든요
하지만 눈치보지않고 은근짜로 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어떤방향으로 튈지 어디에서 손이 튀어나와 열매를 난짝 들어 먹을지 몰라 경계를 하지만 대부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얄밉지만 부러운 마음이 드는것도 사실은 나도 그렇게 하고 싶었는데 못한것 입니다
하십시요! 그리고 나눠 주십시요
나누며 내 기준으로 은근 통제하시면 되는겁니다
다만 너무 얄미우면 사람이 미워지기 마련이고 너무 잦은 미움은 조직에서 쫓겨날수 있으니 나 자신 또한 통제를 해야합니다
몸이 불편해하면 머리속이 편해진다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튀는 행동에 결과도 없고 주변이 몸만 괴로운데 이익 되는것이 하나도 없다면 아마 대부분 못마땅해 하는게 사실일겁니다
그런데도 쉬지않고 뭔가 도전하는 영역의 직원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행동대장격인 과장 대리선 까지의 목표 지향적이나 MZ세대 직장인들이 그렇습니다
(그렇지 안다면 볼 필요도 없겠지요)
위든 아래든 상관없이 경쟁자가 아니고 내 이익에 반하지 않는다면 대부분은 우호적 관계를 유지할 겁니다
문제는 시간이 나이를 먹는것처럼 편안해지고 경험이 축적됨에 따라 안주하고 타성에 젖는다는 사실입니다
몸보다 머리속이 먼저 늙어버린겁니다
당연히 자신도 모르는사이 망해가고 있는 거구요
놀던 일하던 움직이십시요! 밥 숟가락 놓을때까지
저는 아직도 철없는 바보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6학년 5반을 이미 넘어 섰지만 아직도 제가 할수있는 일을 하고 껴 주지 않지만 젊은 청춘들과 어울리고 교감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아직도 올드팝이 좋고 요즘 음악은 별로지만 때론 청춘들이 올드팝중 좋아하게 되는 노래가 있듯이 교감은 이루어 지기 때문입니다
후회하지말고 머무르지 마십시요
2023-2-15 관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