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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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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우
<동경을 동경하다-.> 15년 간의 도쿄 생활. 일본인들 사이에서 살아가는 법과 어른이 되어가는 법을 동시에 배운 시간. 그리고 그 속에 녹아있는 사람들과 사색들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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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별
글 쓰는 세계여행자, 뮤지컬 보는 직장인, 취미 부자. 직선보다 곡선을, 망설임보다 무모함을, 여름보다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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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나를 위해 쓴 문장이 당신에게 가 닿기를|출간작가, 피처에디터, 문화탐험가, 그리고 국제 스쿠버다이빙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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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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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푸앙
어느 한국인의 프랑스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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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난뱅이
교사로 20년, 더 이상 일하지 않습니다. 2020년 40대 후반 부부 같이 은퇴했습니다. 고양이를 껴안고 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돈 안되는 일을 설렁설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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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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