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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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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저씨
살아가는 동안 느낀 다양한 것들을 나누고 서로의 생각이 다름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제 글에 당신의 생각을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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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정
다정한 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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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시
출산을 앞둔 어느날 삼중음성 유방암 3기 선고를 받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울고만 있을 순 없어서 그 여정에 글과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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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북스
📧 brobooks.kr@gmail.com I 문의/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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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1인 회사를 운영했었으나 사업 부진으로 각종 알바를 해왔기에 알바 에피소드들을 써왔습니다. 지금은 자식들의 가게 일을 도우면서 나 자신의 노후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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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보고, 관찰하고, 느낍니다. 느낌을 기억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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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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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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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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