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이 뭐였더라 혹시 기억날까 눈을 감아본다/비가 내리면 항상 부르던 노래가 있었지흐르는 멜로디에 시린 상처도 사라졌지잊혀진 가사와 멜로디
저기 깊숙이 쳐박힌
노트와 일기장속 위대한 이야기바람에 귀를 기울일 때음악이 심장에 울리던 때내 목소리를 파도 위로 흘려 보내곤 했을 때그때는 틀렸지만 지금은 맞는 것또, 그때는 맞지만 지금은 틀린 것들이 여기 있어
https://youtu.be/rK4VAy1w1Xw
때때로 호기심 천국을 거닐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몸에 좋은 것은 씁니다. 들여다 봐주시는 분들께 너무 감사드리며, 근사한 하루를 보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