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순주씨
96년생 직장인. 미숙하며 불완전했기에 비로소 기대어 사랑할 수 있었다고 회상할 수 있을, 완전함과 성숙의 때를 고대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