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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인형
다 읽은 책 이야기를 남깁니다. 묘비에 '나 여기 없다'라고 쓸까, '책에 파묻혀 죽다'라고 쓸까 고민중입니다. 꿈이 안 보일까봐 가끔 안경을 끼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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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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