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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빈틈
갓생 사는 청년 농부의 성장이야기와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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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시
출산을 앞둔 어느날 삼중음성 유방암 3기 선고를 받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습니다. 울고만 있을 순 없어서 그 여정에 글과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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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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