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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형
IT기업에서 일을 하고, 기술이 닿는 곳에 서있는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는데 관심이 많습니다. 다양한 경계에서 기억과 기록,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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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새로운 정치를 고민하며 청년들과 2017년 '미래당'을 창당했다. 현실 정치에 많이 부딪히며 좌절만 계속하고 있지만 여전히 어디선가 희망을 찾아보려 애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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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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