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7
명
닫기
팔로잉
167
명
서강쥐
“내게도 하나쯤 네가 준 상처가 있었으면 해”
팔로우
아름숲
심리상담전문가입니다. 마음에 관한 지식과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의 家, 세워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polisopher
●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팔로우
하마
안녕하세요
팔로우
홍작자
홍작자의 엽서, 스숙자의 일상과 여행, 수줍은 미소
팔로우
마정열
전직 교사이자, 현직 기간제 근로자. 일 년에 몇 달은 백수로 지냄. 소설과 에세이 쓰기를 즐겨하며 낙서도 좋아함
팔로우
한톨
필명: 한톨[hantol] 누군가와 깊게 맺어지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미는 여자
적지 않은 시간 동안 문학 강좌를 듣고 글을 써 왔습니다. 이제는 혼자 만족하는 글이 아니라 누군가가 읽어주는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팔로우
Nos
저의 일상 이야기들과 읽었던 책들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작가를 꿈꾸면서 글쓰기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박철
20여년간 면접관으로 채용시즌을 맞이했습니다. 오랜 면접관 경험을 살려 취업의 첫관문인 자기소개서와 최종관문인 면접을 중심으로 취업준비생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칼잡이 JINI
회사원, 고기만 30년, 글 쓰는 칼잡이 입니다. 고기에 진심인 MD의 세계여행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팔로우
임제이
매일 마음을 노래해요.
팔로우
OH 작가
드라마 작가를 꿈꾸던 20대가 어느새 40대 애 엄마에 싱글맘! 아직도 글 쓰는 게 재밌는, 드라마를 보는 듯한 소설을 쓰며 아직도 꿈꾸고픈 O작가
팔로우
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팔로우
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이야기발전소
사람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역사와 여행, 경제와 투자, 농업와 교육, IT와 미래, ...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오석연
읽기와 쓰기를 좋아하여 도서관으로 출근하는 인생은 노년, 감성은 사춘기, 글쓰기는 걸음마~!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