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대협
‘기술에는 철학이 필요하다’라는 신념 아래, 그는 IT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기술과 인간, 그리고 철학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Philip Lee
반복된 일상과 삶의 무게에 짓눌릴 때쯤, 독서와 글쓰기가 일으켜 주는 힘이 되었다. 앞으로도 읽고 쓰는 일을 지속하려 한다. 쓰는 것이 내 길이다. <나답게 산다는 것> 출간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