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89
명
닫기
팔로잉
389
명
소재수집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전달하고 싶어요.
팔로우
서울반희
사진 찍고 글 쓰기를 좋아한다. 서울시를 비롯해 여러 기관에서 활동하는 노련한 디지털 노마드. 어느덧 여행이 일상이 되고, 사진 찍고 기록하는 일은 습관이 되었다.
팔로우
겨울나기 이코치
겨울을 나는 이들에게 다정한 한 사람이 되어가는 여정에 초대합니다.
팔로우
이유진 봄해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팔로우
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팔로우
캉생각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하고 싶은 자잘한 일들을 합니다. 뭐든 남기기를 좋아합니다. 남기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팔로우
일상마케터
일상, 관계, 성장, 일에 대해 고찰하고 글로 남기는 일상마케터
팔로우
수근수근
지역문화에서 일하며 역사와 문화, 콘텐츠, 문화기획, 답사 등을 주제로 하는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송영채
영원같은 찰나, 찰나같은 영원을 기록하는 시간 여행자. 일상의 틈 속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고이 품었다가, 영원의 숨결을 불어넣듯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윤슬하
나를 알고 싶어 글을 씁니다. 나란 장르, 감쟈 장르를 씁니다.
팔로우
온새미로
팔로우
콘텐츠 크리에이터 지망생 수집가 이니
돌아기 육아 중인 전업맘. 콘텐츠를 소비와 수집만 했던 사람이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이열하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마음으로 보아야만 제대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세상의 소중한것들을 마음으로 온전히 마주하고 마음이 통하는 따뜻한 인연으로 피어나는 길을 걷고 싶어요
팔로우
권숲속
인생은 마흔부터. 육아우울증을 탈피하여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매일의 기록
팔로우
지안
아이만 키우면서 살아간지 8년째. 누구나 그렇듯 어느 날 선물처럼 엄마가 되었고 또 어느 날 악몽처럼 아이의 어린이집 선생님으로부터 정서적 학대를 받은 피해아동 엄마가 되었습니다.
팔로우
김라마
30대중반의 투자자이자 아빠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직업으로서의 소설가'에 나오는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미나뵈뵈
평범한 일상에서 보물을 발견한 순간의 반짝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박 스테파노
문화평론가. 글로벌 IT컴퍼니 비즈니스 디벨로퍼로 퇴직. 사랑하는 아내 여니와 잘 늙어 가는 백수를 꿈꾸는 영화와 글쓰기 좋아라하는 아저씨의 끄적임. 영화,문학,문화 그리고 일상
팔로우
유 매니저
- 뉴욕에서 직장 생활 중인 주재원 와이프 - 아이는 아직 없음 - 30대 중반, 여전히 커리어 고민 중 - 미국살이 즐기기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