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박한슬
약 대신 글을 짓는 약사입니다. 세 권의 단행본을 냈고, 잡지와 신문에 열심히 기고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적 연락은 hanseul1135@gmail.com 로 연락바랍니다.
팔로우
김현성
.
팔로우
안씨
세상은 아름답지 못해도 유쾌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신 역시 그렇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prodigy.oon@gmail.com
팔로우
odhc
#리뷰
팔로우
CHAIBS
<그깟 취미가 절실해서> 저자. 기자와 PD 사이 어딘가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취미는 만들기, 특기는 시간낭비, 장래 희망은...각본을 한 번은 써 보고 싶어요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