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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산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산처럼 그 자리에 그냥 우뚝 서 있는 그 자체를 좋아합니다. 삶, 자연, 일상, 마음 등을 소재로 소소하지만, 마음의 안식을 얻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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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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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란
어쩌다 파란만장 인생. 15년 넘게 남 이야기를 썼고, 이제 내 이야기를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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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주
남편과 함께 치매 2급인 101세 시어머니를 모시며 살고 있습니다. 40년 넘게 교직에서 일하다가 퇴직하고 나서 계속 일하고 있지만, 시간도 마음도 제법 넉넉해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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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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