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프와 이데올로기’ 역사가 우리를 저버렸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거대한 갈등의 역사를 허무는 식탁 위의 웃음을 기록하고 그 너머로 나아가는 시선의 다큐멘터리.'역사가 우리를 저버렸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이민진 작가의 <파친코> 첫 문장이 떠올랐다. 공
https://www.vogue.co.kr/2022/10/24/%ec%88%98%ed%94%84%ec%99%80-%ec%9d%b4%eb%8d%b0%ec%98%ac%eb%a1%9c%ea%b8%b0-%ec%97%ad%ec%82%ac%ea%b0%80-%ec%9a%b0%eb%a6%ac%eb%a5%bc-%ec%a0%80%eb%b2%84%eb%a0%b8%ec%a7%80%eb%a7%8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