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점을 찾아 반성하는 사람이 되자
-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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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생각하면 할수록 새로운 감탄과 함께
마음을 가득 차게 하는 기쁨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별이 반짝이는 하늘이요,
다른 하나는 내 마음속의 도덕률이다.
이 두 가지를 삶의 지침으로 삼고 나아갈 때, 막힘이 없을 것이다.
항상 하늘과 도덕률에 비추어 자신을 점검하자.
그리하여 매번 잘못된 점을 찾아 반성하는 사람이 되자.
1965년 경기도에서 출생하였다.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하였으며 30대 중반부터는 출판사를 경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