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망 롤랑
용기를 내라, 이미 믿지 않고 있는 신앙 따위는 버려야 한다! 수목이 또다시 푸르게 되기 위해서는 가을의 나뭇잎은 떨어뜨리어 버려야 한다. 농부가 마른 잎을 태워 버리듯이 풀도 과거의 환상도 태워 버려라. 그러면새로운 신앙이 그 때문에 더욱 무성해지리라. 자연은 기다리고 있다. 결코 사멸하지 않는다. - 로망 롤랑
1965년 경기도에서 출생하였다.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하였으며 30대 중반부터는 출판사를 경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