時間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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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이 경영하는 서점에 어느 손님이 찾아와서 한참 책을 보더니 말을 물었습니다.
“이 책 얼마요?”
“3달러입니다.”
프랭클린은 정중히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손님이 흥정을 해왔습니다.
“조금 싸게 안 될까요?”
손님의 말에 프랭클린이 대답했습니다.
“그러면 3달러 15센트 주십시오.
손님은 프랭클린이 잘못 알아들은 줄 알고 다시 물었습니다.
“아니 깎자는데 더 달래?
“3달라 50센트만 내쇼.”
손님은 하도 기가 막혀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니 이건 점점 더 비싸져 가나?”
손님이 화를 내자 프랭클린이 말했습니다.
“아, 시간은 돈보다 더 귀한 것인데 손님께서 시간을 소비시켰으니 책값에 시간의 비용을 계산해야할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