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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에는 돈이 많이 듭니다
책 사재기는 즐겁지
by
Bwriter
May 20. 2023
예전에는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서 극에 달하면
귀에 이어폰을 꽂고 볼륨을 크게 올린 후
시끄러운 음악을 최대한 시끄럽게 들었다.
그 시기가 지난 후에는 손에 잡히는대로
무작정 책 읽는 걸로 스트레스를
풀었으며,
이제는 책 쇼핑으로 푼다.
어제 골프 연습 끝내고 교보문고에 가서 책을 사왔다.
이왕이면 골고루 사고 싶어서 신중을 기했고.
마케팅, 브랜드, 소설, 에세이.
그리고 방금
마케팅책 2권을 더 주문했다.
오늘 피아노 연주회 끝나고 동생이랑 놀기로 했는데
나 또 책 사오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스트레스 푸는데 돈이 많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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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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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우울증 환자, 마케터, 그가게 사장 및 에세이 작가 Bwriter 김희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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