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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타국 생활중, 이방인의 눈으로 본 다른 점과 같은 점을 찾아내 이야기 합니다.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살고 있습니다. sebyul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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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한의사로서 사람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생각을 주체하지 못할 때는 글을 쓰기도 합니다. '칼의 노래'의 김훈 작가처럼 담담하지만 예리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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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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