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에 대해
2부와 3부는 이야기의 흐름상 끊어져서 연재하는 것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책 전체의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게 준비하였습니다.
현재는 부크크라는 플랫폼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향후 2월에 교보문고 등 다양한 서점에서 유통되어 더욱 손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