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4
명
닫기
팔로잉
24
명
권등대
어둡고 미약하고 환하고 단단한 등대로 와요
팔로우
지연
아트인사이트 컬쳐리스트
팔로우
라일러플
하루 한 편씩 시를 짓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좋은 시를 지으며 늘 힣과 함께 힣하게 잘 살겠습니다. ⓒ 2017. 황현민 All rights reserved.
팔로우
물냉이
걷기여행자. 싱거우면서 쌉사름하고, 납작 깔리다 불처럼 일어서기도 하는.
팔로우
mingle
생각과 느낌을 글로 붙잡아 두지 않으면 내 것이 아니다.
팔로우
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팔로우
지탈녀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글감이 되기 때문입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팔로우
위메리
시와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방기연
방기연의 브런치입니다. 상담심리를 전공하고 현장에서 상담사로 일하고 있으며 명상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팟캐스트 심리상담방송 '참나원'을 통해 상담을 대중화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묘보살과 민바람
꼭 단단해지지 않아도 좋다는 단단함. 엉뚱하고 민감하고 산만하게 잘 살기.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비욘드발전연구소
Beyond Development Institute (BDI) 국제개발·비영리·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화랑관장
무거운 이야기는 너무 무겁지 않게, 가벼운 이야기는 가볍게 씁니다. 풍자를 즐기고 해학을 사랑합니다.
팔로우
Noelles Adventure
드디어 종신임용 받은 부교수입니다. 사진은 우리 고양이 노엘입니다.
팔로우
뮤지컬배우 박소연
무대 위에서 인생을 배우는 뮤지컬 배우로서 또는 무대 아래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명의 여성으로서 살아가며 배우고 느끼는 여러 가지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힐팁
good tip, better health
팔로우
햇살박이
게으른 여행기를 게으르게 올려볼까 합니다 :)
팔로우
방랑자 에이미
Wanderlusty Amy
팔로우
joseph Im
저는 현재 경영 컨설팅 회사를 경영하고 있으며, 대기업 경력, 중소기업 운영 등의 경험을 하였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