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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집사
세 마리 고양이와 함께하는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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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서울에서 남편과 열 살 딸과 거주합니다. 대체로 집에서 반경 500m 내에서 생활합니다. 집안일 중 자신 있는 업무는 요리, 취미는 공상, 노래 부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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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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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광
고양이 마흔 마리 임보하는 연인을 도우며 틈틈이 글을 씁니다. 끝까지 무해한 집사이기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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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올빼미
2015년부터 뇌전증과 불편한 동거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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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타로
힘들 때 돌맹이 하나 던지듯 마음속의 이야기를 던져 보세요. 저는 잘 듣기만 할게요. 살아갈 힘은 당신 안에 있어요. <현재 유로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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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앨리스
여행을 좋아하는 집순이. 미니멀을 사랑하는 맥시멀리스트. 세상 부지런한 귀차니스트. 모순적 모먼트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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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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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이 세상에서 외면받는 존재들의 가치를 사랑으로 증명하는게 소명인 작가 슬로입니다. 느린 시선으로 가치를 발견하며 나의 쓰임을 찾기 위한 씀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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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힝구
고양이를 사랑하는 1인. 그래서 언제나 고양이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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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캣
WE ARE ALL CONNECTED. ABH 인증 최면 전문가 The American Board of Hypnotherapy Master Practiti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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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최집사
꿈많은 프로 N잡러 / 본업은 고양이 집사 부업으로 극작가, 폴댄스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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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이
사춘기 딸과 그에 못지 않게 예민한 성격의 남자, 고양이 한 마리와 살고 있습니다. 소설을 읽고 요가를 하는 것에서 힘을 얻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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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
브런치를 통해 출간작가가 되었습니다. 천둥처럼 하늘을 울리지 못한들 어떠리. 한껏 소리쳐 보는 거지. 당신에게도 번쩍, 하고 가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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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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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함 문화소믈리에
매일 생산 활동 중인 예술·문화 여행자! 책, 영화, 예술, 여행 등의 경험을 좋아하고, 감상을 기록합니다. https://www.facebook.com/daham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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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지는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고민하게 됩니다. 작지만, 작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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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며니
이해할 수 없는 증상들의 조각을 찾아 기면증 진단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내 의지대로 제어가 안되는 몸 때문에 힘든 분과 주변인들을 돕고 공감하는 아티스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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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방송작가를 18년간 했습니다. 방송보다는 글로써 내 일상과 주변의 이야기를 좋은 벗들과 수다떨듯 전하고 싶습니다. 브런치가 즐거운 수다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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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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