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전봉기
전봉기의 브런치입니다. 방송사에서 기사쓰며 먹고 살고 있습니다. 세상과 텍스트를 읽는 '기사'같은 글을 올리려 합니다.
팔로우
초롬
대부분의 글은 사랑한다는 말의 길고 다양한 변주들
팔로우
하리하리
10초 안에 읽고, 10분 안에 피드백하는 자소서 기술자
팔로우
밍경 emb
글을 쓰는 일을 하는데 생각나면 또 글을 씁니다. 노래를 들으며 산문을 만들고 취재 현장의 감정을 옮겨 적다가, 가끔은 사진을 찍습니다.
팔로우
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팔로우
금태섭
<금씨책방> 주인장, 책읽기를 즐겨하고 타고난 유머 실력을 지녔음. 뛰어난 운동 신경은 물론 악기 연주 능력도 지녔음. 믿거나 말거나.
팔로우
줄타기인생
이커머스 브랜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브랜드 운영 및 잡다한 이야기들을 올립니다.
팔로우
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팔로우
채과장
다시 회사원
팔로우
임예인
슬로우뉴스, ㅍㅍㅅㅅ 편집위원. 글 쓰는 잉여킹.
팔로우
은은늘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8년 차 마케터이자 새내기 작사가. 더는 앵그리 하지 않아서 필명 앵그리 애나는 졸업했다. 은은하게 늘 글 쓰고 싶다.
팔로우
윤경민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영혼이 자유로운 기자, 윤경민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임소정
요리여행자. 심리학도. 본업 MBC 사회부 기자. '딴짓' 일기
팔로우
박태인
아내와 아들, 제가 살 집을 찾고 있습니다. 이곳은 회사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park.taein@joongang.co.kr
팔로우
고승혁
나름의 속도로 꾸준히 씁니다
팔로우
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팔로우
hardy
기레기이자 INTJ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