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이덕희
공기, 음식, 물, 일상생활 용품 등을 통한 수많은 합성화학물질들에 대한 만성노출이 어떻게 사람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토모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쓸 수 있도록 쓰레기를 공부합니다. 보편적 휴머니스트가 되기 위해 매일 다짐합니다.
팔로우
여찬호
노는작가 여찬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그래도 아름다운 삶을 씁니다.
팔로우
미지
소중한 존재를 잃고 난 후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기로 마음먹었다. 읽거나 쓰는 모임들을 열고 있다. 책 <내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네 컵은 네가 씻어>를 썼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