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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mi Lee
전직 우슈선수 현직 쓰리잡 작가 <서른 살, 나에게도 1억이 모였다>저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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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모레비
심리학을 전공한 Performance Designer. 코모레비의 뜻처럼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같은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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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아
한국인으로 태어난 미국인, 시카고와 한국을 오가는 경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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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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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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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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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꿈현
이상을 꿈꾸는 현실주의자. 현실이 얼마나 소소한지 알고 있지만 이상과 성장을 바라며 갈등하는 소시민. 30대 부동산/재테크 이야기, 영화, 직장 생활, 인생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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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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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달 안정현
수원 마음달심리상담센터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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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수
험한 곳일수록, 깊은 곳일수록, 더 많은 흔적과 시간을 지닌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탐험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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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끗
스스로에게 던지는 다짐 같은, 일기 같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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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현
작고 말 못하는 생명과 오래된 도시와 물건을 좋아합니다. 때론 사진을 찍고, 게으르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스웨덴에서 이방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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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하달하
유럽에 살고있는 11년차 외국인. 빨간 머리의 남편과 아들 딸을 키우며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나의 소소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기를 소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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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나는 독일에서 일한다', '독일을 즐기는 건배사' 저자. 해외에서 계속 밥벌이 하다 국내로 돌아와 내 나이가 이제 적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고 정신차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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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론
글쓰고 향 만드는 사람. <나에게도 좋은 사람이 될게요> 저자 + 향수브랜드 ahro 조향사이자 대표 + 디에디트 객원 에디터. 쓰는 것으로 삽니다. 인스타그램 @ah.r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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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sense
퍼스널 컬러 컨설턴트, 내가 사랑하는 것에 대해 쓰는 자칭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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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 빌리지
독서를 더 가볍게, 새로운 책리뷰와 책추천이 가득한 느슨한 빌리지. 영화리뷰나 에세이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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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파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지만 책보다는 영화가 영화보단 게임이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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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킴
여행을 좋아하는 집순이.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여정을 기록. 지금은 감사함을 찾는 관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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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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