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파고’라는 프로그램이 바둑 천재 이세돌을 이겼다.
2.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많은 것을 바꾸어놓았다.
3. 태양계에서 퇴출당한 명왕성처럼 잊히게 될 것이다.
4. 죽음이라는 결말은 처음부터 스포 돼 있는데도 사람들은 모르는 듯 살아간다.
5. 죽음을 앞둔 사람은 다음 다섯 단계를 거친다고 한다. 부정, 분노, 협상, 우울, 수용
6. 인류 역사에서 스마트폰만큼 강력하고 수많은 사람의 삶에 영향을 미친 기기는 거의 없었다.
7. 종이책은 전자책 같은 디지털 기술에 함락당하고 말까?
8. 영국의 진화인류학자 로빈 던바 교수는 현대인이 진정한 사회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최대 인원이 고작 150명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9. 1961년과 1962년에 코네티컷 뉴헤이번에서 예일대학교 교수인 스탠리 밀그램은 역사상 가장 놀라운 심리학 실험 중 하나로 남은 실험을 설계하고 그 장면을 촬영했다. 밀그램은 권위에 복종하려는 인간의 성향과 개인의 양심이 최대한 정면으로 부딪치는 상황을 만들었다.
10. 마이클 폴라니는 과학철학자로서 '암묵지(暗黙知•tacit knowledge)'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암묵지란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경험으로 익힌 지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