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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미노
작가라는 호칭이 너무나도 과분한 한 개인입니다. 어쩔땐 삶을 직조하며, 어쩔땐 삶을 은유하며 이따금씩 모니터 앞에 앉아 먼지 쌓인 키보드를 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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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방울
글방울, 말방울, 작은 물방울. 타운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조울증이지만, 잘 살아나가는 당당한 1인입니다. 글이나 말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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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혜윤
두 마리의 토끼, 그리고 얼룩덜룩한 마음을 다스리며 그럭저럭 지냅니다. 당신은 무탈하세요? 좋은 카페에서 꼬수운 라떼를 마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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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리
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90년대 생으로, ceo로 삽니다. instagram @hong.yuri.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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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쓰는 충하
때로는 짧게 때로는 길게, 살아가는 순간 순간의 생각과 감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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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드
우울증, 조울병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고통에 대해 쓰며 희망을 찾습니다. 부러진 날개로 날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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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
너무도 소중한 일상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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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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