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
명
닫기
팔로잉
14
명
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팔로우
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heart_clinic@naver.com
팔로우
물결맘
2025년 2월부터 영국에서 1년 살이 중입니다. tea0025@gmail.com
팔로우
미국간호사 Sophia
29살에 꼴찌로 간호대학에 입학해서 1등을 하고, 40대에 미국간호사를 시작한 Sophia입니다. 누구든지 됩니다!
팔로우
정석진
평범 속에 깃든 특별함을 사랑합니다. 늘 푸른 청년의 삶을 꿈꾸며 에세이를 쓰고 시를 읊습니다
팔로우
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장혜영
‘더 가까이(Closer)’라는 말을 모토 삼아 멀리서 짐작하기 보다 가까이 다가가 대화하며 관찰하는 것을 지향하는 사람. 뉴질랜드살이 7년차로 이방인의 호기심을 잃지 않으려 한다
팔로우
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팔로우
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팔로우
휘삐
휘삐의 뉴질랜드 생존기 인스타: @huibbi_toon 유튜브: <휘삐는 오늘도>
팔로우
향순
미국 거주 / 퇴사가 꿈이었던 평범한 여자 / 취미가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
팔로우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롸이언
한국 밖에서 삽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