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9
명
닫기
팔로잉
149
명
강이랑
어린이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에세이 『죠리퐁은 있는데 우유가 없다』와 시집 『바람 부는 날 나무 아래에 서면』을 출간했고, 그림책 『여행하는 목마』를 옮겼습니다.
팔로우
동주씨
자폐스펙트럼 아이, 재준이를 키우는 엄마. 언어재활사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직업인.
팔로우
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팔로우
오벳
자폐성 장애를 지닌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엄마이자 장애예술 매개자이면서 글을 쓰는 오벳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며 하루 하루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벨라Lee
읽고 쓰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흥미진진한 독자
마음을 읽고, 사물을 읽고, 세상을 읽어나갑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잘 읽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팔로우
읽고쓰는명랑
읽고쓰는명랑의 브런치입니다. 읽고 쓰는 일이 맘처럼 쉽지 않더라도 뚜벅뚜벅 사부작사부삭 끄적거림에 용기 내어보는 명랑이기를...
팔로우
영부인
영부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박태이
낮에는 일하고 새벽에 글 씁니다. 글쓰기가 재밌어서 창작자가 되고 싶습니다. 지속가능한 글쓰기 방법을 늘 탐색하고요. 더 잘 사는 태도를 찾고 싶어서 에세이를 적습니다.
팔로우
아가다의 작은섬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
팔로우
독서나무
40대 워킹맘, 두 소년과 제가 10년이 지나도 지혜로운 독서를 하고 글 쓰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미라클모닝, 독서와 필사, 보드게임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여름의푸른색
제주에서 일상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팔로우
햇님이반짝
하루 하루가 너무 소중해 꼬옥 잡아두고 싶은 일상을 기록합니다. 인스타에 운동과 일상을 남기고 있어요♡
팔로우
주다
매일을 나답게 살기 위해 고군분투중인 글쓰는 여자사람입니다.
팔로우
springsnow
마음을 말하는 잔잔한 글로 누군가에게는 조용히 힘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까만콩
조용하게 누구의 엄마로 살아가던 어느 날 세상밖으로 나오고 싶어졌다. 숫기없고 No라는 말을 하지 못하는, 그런 내가 달라지고 싶어졌다.
팔로우
수니엘
꺼내지 못한 수만가지 생각들을 꾹꾹 눌러 쓴 글이 마음에 닿길 바라며... 예쁜것들을 좋아하는 소녀같은 마음으로 같은편 남편, 두 아들과 반짝이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유진오
영화잡지에서 편집기자로 디자인잡지에서 취재기자로 일했지만, '엄마’ 경력이 제일 길다. 모범의 10대, 방황의 20대, 질풍노도의 30대를 거쳐 신나는 40대를 보내고 있다.
팔로우
박하
박하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지구별여행자
삼남매 키우며 그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엄마입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매일 읽고 쓰는 삶을 실천 중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