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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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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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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소금
공무원,강사,뇌 과학,건강,공감,소통,존중,리더십,청렴 등 교육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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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현 :금요저널 주필. 칼럼리스트. 대중문화평론가
전(사) 한국 한울문학 예술인협회 회장 3년 역임. 한국 예술인협회 사무총장 역임
(작가나 시인이 되고자 하시는 분만 일독을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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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삼삼
글을 읽는 동안 그대의 얼굴에 미소가 머물기를, 진솔함과 따뜻함이 그대에게 가 닿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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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
크리에이터
중도장애인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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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 에세이스트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얼어붙은 당신의 밤, 안아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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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용
음악 글을 주로 쓰고 취미로 전서를 씁니다. 프사는 맘씨 고운 '룰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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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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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을 건너는 중입니다
고요와 고독 사이, 문장과 여백 사이를 걷고 있습니다. 말 대신 글을 남기는 나. 일주일에 두세 번, 또는 매일, 또는 아주 가끔. 나와 함께 달을 건너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