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0
명
닫기
팔로잉
20
명
우주사슴
사회, 정치, 문화, 언어, 음악을 제 관점으로 재구성하며 새로운 통찰을 나누는 것. 그것이 제가 이 공간을 이어가는 이유입니다.
팔로우
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팔로우
아는 정신과 의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풀어쓰는 마음 이야기, 함께 생각하고 위로하고 싶습니다. 블로그,인스타그램(하단 URL 링크)
팔로우
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팔로우
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현재
그림을 그리고 짧은 글을 씁니다.
팔로우
이봄
생활기록자. 생각이 많아 계획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모든 것을 해내진 않습니다.
팔로우
유니유니
사는 이야기에 대해 쓰고 그려요.
팔로우
응켱
소심한 모험가, 웹툰작가지망생이었다가 다시 직장인, 중구난방 그림쟁이, TMI부자, 주접꾼엥푸삐
팔로우
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팔로우
날옹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
팔로우
나무안
극본 쓰는 사람 (가끔 에세이)
팔로우
웰시
마음을 그리는 심리상담전문가. 저서로는 『토닥토닥 마음톡』,『내 마음은 존-버 중입니다』,『오늘은 내 마음이 먼저입니다』가 있다.
팔로우
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팔로우
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팔로우
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팔로우
임수진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팔로우
한소금
짠내나는 일상을 그립니다.
팔로우
하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