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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일
보통 사람입니다. '사람냄새' 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하루쯤은 혼자 조용히 앉아, ‘사람’이라는 단어를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곁에 두고 싶은 문장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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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이제부터 저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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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장
스타트업 PO 출신, 현직 경찰관! 빕스 주방부터 연예인 로드매니저, 상담사까지 15번의 사직서 끝에 찾은 천직! 인생의 버려진 시간은 없음을 증명하는 '육각형 경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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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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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안내견 탱고의 눈으로 길을 보고, 시각장애인 연구자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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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
서울 소재 직장인. 가정과 직장에서 느끼는 생각들을 함께 나누려 함. 책, 영화, 노래, 명화 등에 관심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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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희
십년 넘게 직장생활을 했고, 지금은 영화를 좋아하는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글을 쓰면 누구의 엄마만이 아닌 저를 찾을 수 있어서 좋네요. 영화를 소재로 일상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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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글연글
완벽하지 않은 인생을 유쾌한 착각으로 살아내는 기록입니다. 중년 에세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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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인생은 음표처럼 각자의 높낮이가 있기에 그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때 비로소 삶의 예술로 승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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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an whisper
'임종각, 숲속의 은은한 소리' 배경과 같은 사람이 되길 추구하고, '내 이야기에서 너를 읽을지도 모르지' 내 벌거벗긴 감정이 읽는이에겐 의미있는 공감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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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 시절 지독한 학교 폭력을 당한 후 나와 같은 이들의 곁을 지키기 위해 문장을 써내려갑니다. 차가운 공식 너머, 숨겨진 수학의 온기를 그대와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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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stGwang
감정과 선택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라, 먼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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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ee
여행과 동심의 낭만을 가지고 자유히 방랑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디자이너이자 여행 이야기 작가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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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차
해로 시작하여, 차로 끝내는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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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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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FO
ta.fo — 낙관을 위한 기록 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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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맡는 사람
냄새를 맡듯, 기억을 맡아 글로 옮깁니다. 계절이 남긴 감정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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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망
아름답지만은 않은 생을 사랑하는 연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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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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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라기
안녕하세요. 40대 후반 직장인 하늘바라기입니다. 지금이 가장 소중한 시간입니다. 모두의 마음에 봄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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