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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재
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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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 한 스푼
평소 즐기는 사색을 글에 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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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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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u Poloi
살고 있다는 걸 이렇게나마 나지막이 울려보낸다. 경험 없이 가지는 편견을 좋아하지 않는다. 2018년 11월부터 기약 없는 모험을 시작했다. 현재 길 위에서 사람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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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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