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에 망했던 제가 10억 까지 온 썰

지금도 먹히는 방법

by 글천개

글천개입니다.

가진 게 없어서 못하는 게 아닙니다. 보일 만큼 간절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진짜 바닥까지 가보면요,

자존심도, 체면도, 다 의미 없어집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무너지고, 술에 취하고, 하루종일 폰만 보며 폐인처럼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끝에서, 이상하게도 사소한 글 하나가 눈에 꽂혔습니다.

“선물 뭐할까요?” 그 순간 처음으로 사람들 ‘속마음’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실력? 지식? 그거 아무 의미 없습니다. 상대가 원하는 걸 알아채는 감각, 그게 돈 되는 실력입니다.

사람들은 제품 안 삽니다. 체면 사고, 자존감 사고, 불안함 줄여줄 환상을 삽니다. 그걸 파니까 팔렸습니다.

그리고 그 작은 성공이 쌓이면서, 먹고살 길이 열렸습니다.

“저 같은 사람도 돈 벌 수 있을까요?” 묻는 분들께 말씀드립니다. 안 보이면 할 수 없고, 안 하면 절대 안 보입니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거, 눈 딱 감고 하나라도 해보세요. 거기서 길이 열립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글천개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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