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8
명
닫기
팔로잉
28
명
정희정
삶에 시트콤을 살짝 끼얹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도 한스푼 더
팔로우
팬지
팬지꽃과 펜(pen), 지(纸)를 사랑하는 40대 직장맘. 관심분야는 재테크와 교육, 자기계발, 스토리텔링
팔로우
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팔로우
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팔로우
김중희
독일 가정의 병원 의료팀 팀장,한국요리강사 스쳐 지나가는 일상을 담습니다 저서로 ‘오늘은 댕댕이’ 가 있습니다
팔로우
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팔로우
달의 깃털
마당있는 집에서 싸복이 남매와 하늘이, 뒷마당의 길냥이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삶을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융이라고 불립니다
독일살이 25년째
팔로우
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팔로우
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팔로우
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프리다
간헐적 워킹맘/뜻밖의 전원생활 중/강의로 돈을 벌고 자주 책을 읽으며 때때로 글을 씁니다. 책 <그러니까 제 말은요>를 함께 썼습니다.
팔로우
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팔로우
강점코치 모니카
하이브리드 가족의 일상을 담백하게 풀어내어 독자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재미와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호주인 남편, 딸, 아들과 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하숙집 이모
저는 이혜정, 이전엔 공인중개사, 지금은 하숙집 안주인입니다. 책 '하숙집 이모의 건물주 레시피"의 저자입니다. 맛있는 이야기 돈이 되는 이야기 행복한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팔로우
해인
오랜 공백을 깨고, 새로운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단단한 사람, 꾸준한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팔로우
시트린
캣맘(집사), 엄마, 아내, 직장인, 페스코 베지테리언. 어쩌다 고양이와 눈이 마주쳐버려서 사는 게 조금 고단해졌지만, 기쁜 마음으로 움직이고, 가끔 씁니다.
팔로우
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팔로우
정병진
독일 IT기업 직장인이자 한국 아빠의 시선으로 테크•AI•이민 관련 글을 씁니다. <일단, 여기가 맞는 것 같다>, <빨간 날엔 장을 볼 수 없으니까> 집필
팔로우
김성북
성북동주민공동체 성북동천이 운영하는 웹진계정입니다. 성북동 마을잡지「성북동 사람들의 마을 이야기」, 성북시민협력플랫폼뉴스레터, 성북구성소수자 마을잡지 웹진계정도 함께 운영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