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
나 –
“이규연, 오늘도 혼자 씻을 거야?”
규연 –
“응! 혼자 씻는 건 너~무 개운해!”
낭만이 있잖아. “
“낭만?”
“엄마가 씻겨주는 건 너~무 재미없었어.”
“… 꼼꼼히 씻어.”
“믿어보라니까!”
“엄마!!! 안경 쓰고 머리를 감아버렸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