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T 128] 피터드러커가 말한 실천으로서의 혁신

by 연쇄살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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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으로서의 혁신이란?


어느 시점에서부터인가 혁신이라는 단어가 우리 주변에서 많이 들리기 시작했다 혹자는 스티브잡스가 아이폰을 만들어 팔면서 내세운 키워드가 혁신이라고 하지만 그 시초는 경영학의 시조새이신 피터드러커 할아버지이다… 이분은 혁신은 비지니스의 기본이라고 하였으면 피상적인 혁신하라는 이야기 보다 혁신을 하기 위한 실천적 방법에 대해서도 설파하셨는데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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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실천하기 위해 ‘꼭 해야 할 일’ 4가지


혁신 기회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연구하라


직접 밖으로 나가서 보고, 질문하고 경청하라


최종결과(목표)에 초점을 맞춰라


효과적인 혁신은 작게 시작한다 (start small) ; 거창하지 않다는 말이다. 혁신은 구체적인 것을 시도한다. 혁신 최초단계에서는 거의 다 됐다는 경우가 거의 없다.


‘하지 말아야 일’ (차라리 하지 않았다면 나았을 일들) 3가지


무조건 독창적인 것만을 하려고 하지 마라


다각화 하지 마라. 노력이 흩어진다.


미래를 위해 혁신하려고 노력하지 말라 (현재를 위해 혁신하라 지금 당장 응용되지 못하는 혁신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 트에 그려져 있는 설계 도면과 같은 것이다)


성공적인 혁신을 위해 보유해야 할 역량 혹은 자세 3가지

성실함


적성


고객지향적 사고


최근에 혁신을 생각하면 죄악이 떠오른다는 친구 이야기를 들었다. 특히 의료기관에서 혁신은 꼭필요한 것이면 혁신하지 않으면 그것은 죄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정말 반성을 많이 했다.


혁신하지 않는 의료시스템,그리고 의료조직,의료인 본인은 죄악이다… 죄악 덩어리 인것이다


항상 바뀌고 앞서가는 의료 정보를 받아들이지않고 수십년간 반복되는 의료의료행위만 하는 것은 죄악이라는 말 명심하여야겠다.


혁신은 현실부정에서 부터 시작한다는 진리를 생각하면서 새롭게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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