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T 172] 동기부여, 몰입 경영

by 연쇄살충마

동기부여, 몰입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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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부여를 잘 하고 싶다면, 동기를 정확하게 잘 이해해야 한다.

동영상 강좌를 통해, 동기 부여 방법을 강의하기로 하고, 이번 원포인트 레슨에서는 동기 부여를 어떻게 하면

작은 조직에서 동기부여란 무엇일까?


신바람 나는것

보람을 가지는것

수동적인 것

의미를 가지는 것

돈을 많이 버는것

사회적으로 성공하고싶은것

대우 받고 싶은 것

수준을 맞추어 커뮤니케이션되어야 한다

함께 하고자 할때,

꿈이 없는 조직은 동기 부여하기 어렵다.

많은 의사들의 중요한 주제가 사람관리이다.


그 사람들은 대부분, 결국은 돈을 얼마나 주는가가 성과를 좌우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거 같다. 결국은 돈이 ,성과와 생산성 그리고, 직원간의 성공을 가져다 준다다는 것이다. 그러나 또한 나는 이런 이야기도 많이 들어왔다 충분히 많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일을 못하는가이다. 결국 현실은 이렇다. 사람들은 한가지 이상의 로 열정을 가지고, 몰입하는 동기를 가진다는 것이다. 분명히 말하고 싶은것은 돈이 유일한 동기 부여의 수단은 아니라는 말이다.


연봉제 보다는 훨씬 더 다양한 보상체계가 필요하다


년속 근무 수당, 보너스, 월말의 감사 수당, 각종 근무 수당등을 함께 감안한다면, 훨씬더 효과적인 금전적 보상이 될 것이다. 너무 돈을 막쓰는 경향이 있다.


Right Thing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한 모티베이션이 된다. 직원과 사소한 사업적인 이야기 보다는 Value Based Motivation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이 일단은 기본적으로 깔려 들어가야 할 것이다.


일단 어려운 점이 묻고, 들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모티베이션이 될 수 있다. 무서운 리더쉽은 단계는 한물 건너갔다는거


그렇다면 도데체, 동기란 무엇인가? ==> 스스로 일하고, 스스로의 에너지로 사고하는 것이다.

공부로 치면, 동기 부여 학습법이라 할 수 있다. 공부해라 공부해라가 아니라, 공부하면 성공하고, 너 하고 싶은 일 마음데로 할 수 있으나, 공부하는게 좋지 않겠니? 라고 한다면, 스스로 하는 것이다. 대체로 자발적인 에너지를 북돋우는 일련의 행위를 말한다


동기와 비슷한 말로는 사기,모티베이션 등이 있다. 사기란 개인 및 집단이 기업에 가장 유리하도록 각자의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려고 하는 자발적 의욕 즉 모티베이션과 동일하다. 대신 좀더 집단적인 느낌이 있다. 사기조사는 경영에 대한 만족도의 조사라고 할 수 있으며, 또한 감독자의 감독태도, 승진의 공정성, 임금수준의 타당성, 공정한 작업시간, 배치전환 및 복리후생 시설에 대한 종업원의 만족도 조사에 그 목적이 있다.

그러므로, 일단은 관계가 좋아야 하고, 동기부여자의 말이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스스로에게 충분한 이득이 되지 못하면, 동기는 잘 자극이 되지 않는다. 칭찬은, 동기 부여의 과정에서 들어가 는 것이지 궁극적으로 동기 그 차체는 될 수 없다. 다만,관계적 지위 형성은 동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달리말하면,몰입은 성공적 동기 부여의 결과이다. 그러므로, 몰입은 결과이고, 현상을 파악하는 수준을 보면 된다.


대략 몰입하는 3가지 직원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다

-문제점을 도출한다.

-해결하고자 하는 강한의지가 있고, 탐문이 있다.

반대로 몰입하지 않는 직원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동기는 원래 동기화가 어렵다

동기는 외부적 요소만 있는건 아니다. 이것은 무례함의 극치이다.

많은 회사들의 일반 직원들이 오너쉽을 공유하지 않으면서도, 왜 동기를 가지는지를 잘 생각해보자.

대략 동기의 유형은 한정되어 있고, 모든 면을 부정할 수 없다.

직원의 동기 자체에 관심이라도 가진 적이 있었는가?

어느 정도의 몰입을 원하는 것이며, 그 결과가 어떤 것인지를 알고 예측해야 한다.

스스로 동기화가 되어 있지 않거나, 문화가 형성되어 있지 않는다면, 실질적으로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동기화다.

몰입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자기의 삶과 일치되고, 여러가진 존재감이 형성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몰입은 결과이지 통제 될 수 있는 현상이 아니다.

몰입을 하는 병원의 현실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그러나, 반대로 이런 사례도 있었다.

필자는 너무 궁금했다. 월급이 달랐는가 그렇지는 않았다.

그 사람이 그랬는가? 그 대답도 그렇지 않았다.

확실한것은 몰입은 동기 부여가 되었을때,

병원이 문을 닫을 때, 환자가 온경우를 생각해보면, 금방알 수 있다.

원장 눈치를 보는 직원이 있고, 직원 눈치를 보는 원장이 있는 것이다.

동기 부여라는 말보다는 동기 일체화, 동기를 부여한다면, 그 자체가 외생적일 수 있다.

작은 병원은 각 개인의 동기에 대한 깊은 성찰과 지도도 가능하다고 본다.

그것이 작은 조직의 장점이다.

만약, 개인의 꿈과 비전을, 직장생활과 잘 어라인 시킬 수 있는 강도가 필요하다.


Curating comment

젠장 뭐이리 복잡한지…그래도… 몰입경영이라는 단어와 동기부여를 같이 고민해 봐야 하는 것을 배운 글이다.

직원 동기부여도 중요하지만 원장 스스로의 동기부여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외제차 사고 아파트사고 상가분양받는 것이 동기부여이자 원장의 꿈은 아니였을 터인데 내가 왜 병원을 경영하는지 생각하여 보고… 그 꿈을 찾는 동기찾기 부터 해야하는 것은 아닌지..


개원하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그 상황에 너무 익숙해 지면서 병원 경영에 대해서 신경을 하지 않게 된다…그리고 지금 상황이 계속되기를 바라면서 보수적으로 운영하게 되는 것이 대부분인데 이런 경우 그 병원의 성장 지속성은 매우 많이 떨어지게 된다..


또한 그러한 것을 타파하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고 이러한 방향성이 이상하게 표출이 되면 무리수를 두게 되고 나이 먹어서 원장의 능력에 적절하지 않은 경영을 선택하게 되고 그결과가 매우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하게 되어 노년에 고생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게 된다..


우리 선배 의사들은 그래도 사둔 부동산으로 버티고 살아갔지만 앞으로는 절대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므로 좀더 지금 현재에 몰입하면서 경영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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