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마케팅믹스라는 단어를 사용하는가 ?
마케팅은 전략인데 이러한 전략의 상황을 한가지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가지 전략을 섞어서 사용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MIX한다는 의미를 잘 생각해 보아야한다. 여러가지 전략중에 네이버 키워드 광고만, promotion만 지속적으로 해서는 빤작이는 효과는 얻을 수 있을지 모르나 성장 지속한 모델을 만들어 내기는 당연히 어렵다..그곳에 집중하느라고 다른 것을 홀대시할 것이 확실하므로 그러하다…
더더욱이 의료서비스 마케팅에서는 고전적인 4P보다는 나머지 3P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Marketing mix 4P
E.Jerome McCarthy’s original Marketing Mix : 4P’s (1964)
고전적 마케팅 믹스에서는 기업의 목표달성을 위한 마케팅전략 도구로 통제 가능한 변수(controllable variables)에 제품(Product), 가격(Price), 유통(Place), 판매촉진(Promotion) 4가지를 이용한다.
이 개념은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개념인데 아직도 이러한 개념이 보편적인 진리 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점이 변화 무쌍한 현대 경영학계에서 보면 놀라운 일이다. 그 만큼 진실에 가깝다는 의미도 되겠지
Marketing mix 7P
Booms and Bitner’s Extended Marketing Mix : 7P’s (1981)
고전적 마케팅 믹스(4P’s)가 주로 제품과 2차 산업에 초점에 맞추어진 모델이라면 확장된 마케팅 믹스(7P’s)는 3차 산업인 서비스 산업(services industries)과 의료 서비스 산업이 속한 지식 집약적 산업(knowledge-intensive industries)에 적합한 모델로 기존 4P’s에 통제 가능한 변수(controllable variables)로 프로세스(Process), 물리적 증거(Physical Evidence), 사람(People)의 3가지 변수를 추가시킨 모델이다.
여기서 의료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내가 생각할 때 사람이다. (절대 인테리어나 입지가 아니라구…제발….)
#연쇄살충마 생각
매번 말하는 것이지만 마케팅은 전략이고 그 전략을 가지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tool이 맠케팅 믹스입니다. 제발 헷갈려하지 맙시다.. 그럼 자기가 운영하는 병원의 전략은 있는지….한번 생각해 보는..그런 주말이 되길 바래봅니다. 저도 한번 다시 고민해 보고 싶네요 각자 1차의료기관의 운영자로써 자기 병원의 10년후를 생각하면서 마케팅 전략과 전술은 무엇일까요?
위와 같은 7P를 의료에 대입을 해본다면 각각의 요소들과 매칭되는 의료계의 내용은 아래 도표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