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1차의료기관의 매출은 월평균 713만엔, 이익은 183만엔
1차의료기관 수입은 최근 20년간 연평균 0.4% 마이너스의 폭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후생 노동성의 “사회의료진료행위별조사(社會醫療診療行爲別調査)”에 의하면, 보험 진료 점수(입원 외)는 1999년 1월 540억 점(5,400억엔)부터, 위 아래로 오르내리면서 서서히 떨어져서 2011년에는 513억 점(5130억엔)까지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1차의료기관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때문에 1개 1차의료기관당 보험 진료 수입은 계속 감소하여1999년에 59만점(590만엔)/월 이었던 매상(매출)이 2011년에는 51.5만점(515만엔)/월까지 감소 하였습니다. (p7. 표) 이것은, 연 평균 마이너스 1.1%의 감소가 계속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연간 7.100만엔 이었던 매상이 6200만엔 까지 떨어지게 되어, 12년간 900만 엔의 감수(減收, 수입의 감소)였습니다. 매상(매출)대비로는 실제로는 13%의 감소입니다.
❚원외 처방의 경향은 얼마나 있는가?
이것만 보았을 때, 1차의료기관의 “경영”은 비참하다 말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1가지 유의할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원외처방입니다. 의약 분업 정책에 의해 원외 처방전을 주로 발행하는 의료기관은 증가경향이 있습니다.[처방료 산정횟수/(처방료+처방전료 산정횟수)]로 계산한 원외처방률(院外處方率)에 의하면, 1999년에 32%이였던 1차의료기관 원외처방률은 2011년에 63%로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P7 표)
필자의 경험상, 원외처방전과 원내처방에서 환자 1명당 평균 단가는 3~4할(30~40%)정도 차(差)가 있습니다. 전술(前述)한 원외 처방률의 증가분(31%)을 더한다면, 1개 1차의료기관의 평균 매상(매출)에 있어서 원외 처방전의 도입의 영향은 9 ~ 12%정도로 계산 됩니다. 즉, 1차의료기관 수입 감소에서 원외 처방전의 도입에 의한 부분을 제외한 실제적인 매상 감소는 1~ 4%가 아닐까 합니다
❚ 매출 감소 = 이익 감소 인가?
그럼, 이 매출 감소(감수)는 1차의료기관의 경영에 결과인 이익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던 것일까요? 전술한 이론적(理論的)인 차(差)가 그대로, 이익의 감소가 되었다고 한다면, 연간 60~240만 엔의 이익 감소가 된다고 추측(推測)됩니다.
통계 년도는 다르지만 “의료 경영 실태 조사(醫療經營實態調査)”에서 1개월의 매상(매출)과 이익을 알 수 있습니다. (P9.)
개인 1차의료기관은 2001년 매상 761만엔에 이익 251만 엔이었으나, 2011년에는 매상 713만엔에 이익 183만 엔으로 매상과 이익 모두 50만엔 이상의 매출 감소(감수, 減收)와 이익이 감소(감익, 減益)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의료법인에 대해서도 같은 경향으로, 2001년 매출은 1410만엔, 이익 227만 엔이었던 것이 2011년 에는 매출 1380만엔, 이익 68만 엔으로 큰 폭으로 감소하였습니다.
한편으로, 이번 10년간 의업비용(醫業費用) 대해서는 개인, 법인 모두 거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원외 처방전에 의한 의약품비는 감소 경향이 있었던 것이지만, 개인/법인 모두 그만큼 급여비가 증가하여 결과적으로 코스트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인건비에 의한 이익(利益)조정(調整)이 있었다고 보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것보다는 간호사 부족과 위기 대응(리스크 매니지먼트)에 대한 급여와 원내에서 일을 하는 인원이 증가해 오고 있는 것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복수의 통계에 의한 경향을 본다면, 매출이 감소한 원인으로서의 원외 처방이 영향은 무시할 수 없는 것이지만, 내원환자 수가 감소하는 것이 보다 커다란 요인이라고 생각됩니다.
1차의료기관 수는 의사수의 증가등과 더불어 증가경향이 있기 때문에 경쟁이 심해지고, 1차의료기관 1개당의 경영은 매출/이익의 감소(감수, 감익)로 확실히 어려워 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