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아주 긴 세월동안 방학이라는 제도에서 시간을 보냈다
사회에 나오는 순간 그것이 연차와 휴가로 대치되지만 그 길이는 매우 짧다.
1년에 최소한 1달은 쉬어야 하는데.. 지치지 않으려면 안식월이 인생에서 꼭 필요합니다.
올해 2월부터 하루에 한꼭지 이상은 글을 올릴려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12월은 겨울 방학으로 정하고 1달간 쉬려고 합니다.
쉬어야 또 글을 쓸 수 있겠지요 ㅎㅎ
<세계병원에서 전략을 배운다> 출간작가
의료경영학을 전공하고 디지털헬스케어 AC로 일하는 항덕, 밀덕, 철덕인 소아과의사입니다. 의료기관 의료경영과 중국의료, 디지털헬스케어에 대한 책과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