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중국 칭따오에서 병원을 하던 시기에 아주 자주 인천-칭따오 항공노선을 타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중국을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정말 최근 몇년동안 뱅기는 원없이 타보는 것 같습니다. 갈때 올때 하늘을 짧은 시간에 보면서 참으로 아름답다란 생각과 느낌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것을 느끼고 보는 것을 사진으로 옮기면 그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청도에 4박 5일의 일정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갈때도 올때도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다녀왓지요
프레스티지 클라스 역시 좋더만요....넘 비사긴 하지만 왜 부자들이 그것을 이용하는 지, 짐도 더 빨리 나오지, 먹을 것도 많이 주지, 편하지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북적거리지 않치..
장거리 여행은 역시 비지니스로 해야 겠더라구요
비지니스 클라스의 먹거리는 이코노미 보다는 좀 좋은 정도이다..워낙 짧은 비행이라 (1시간 10분) 궤도에 올라가자 말자 먹고 다 먹으면 착륙이다.. 전채->빵->와인->메인->커피...뭐 이 순서였던 것 같다
전채 요리는 채소는 좀 오래 된 느낌의 맛이라 신선이 생명이 샐러드에서는 감점이다....과일도 맛이 별로 였다..짧은 구간의 비지니스라서 그러나..
나누어 주는 빵인데 종류는 짧은 구간이라 몇개 안돼지만 뜨겁게 구워져 있고 맛있엇다..
갈 떄의 메인 식사
대한항공에서 나누어 주는 와인 작은병 ; 매우 달콤한 와인인데 난 2/3병을 먹으면 아딸딸해 진다..역시 하늘위에서 먹는 술은 좀 얼릉 취하는 것 같다....
돌아 올 때의 메인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