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소아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은 주로 6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눈곱 감기'로 불릴 만큼 결막염이 특징적입니다. 전염력이 강해 집단 시설에서 유행하며, 대부분 자연 회복되지만 합병증 주의가 필요합니다.
원인과 특징
아데노바이러스는 DNA 바이러스로 호흡기, 위장관, 결막 등 다양한 부위를 공격합니다. 소아에서 특히 6개월~3세 사이에 많고, 남아에서 더 빈번합니다. 연중 발생하나 여름철 수영장이나 겨울철에 유행합니다.
위 이미지처럼 아이의 눈 충혈과 분비물이 대표적입니다.
증상
주요 증상은 고열(3~5일 지속), 기침, 콧물, 인후통,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입니다. 결막염(눈곱, 충혈), 구토·설사, 출혈성 방광염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폐렴으로 악화되면 중증화될 수 있습니다.
전파 경로
호흡기 비말, 직접 접촉, 오염된 물건(장난감, 수건), 분변-경구, 수영장 물을 통해 전파됩니다. 잠복기 2~14일, 전염기간 2주로 환경에서 장기 생존해 전염력이 높습니다.
진단과 치료
진단은 비인두 흡입물 배양, PCR, 항원 검사 등으로 확인합니다. 치료는 대증요법(해열제, 수액 보충, 안약)으로, 특이 항바이러스제나 백신이 없습니다. 고열 3일 이상이나 호흡곤란 시 입원 필요합니다.
합병증
폐렴, 폐쇄성 세기관지염(2~3개월 후 발생 가능), 기관지확장증, 뇌수막염, 심근염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면역 저하 시 치명적입니다. 후유증 관찰이 중요합니다.
예방법
손 씻기(30초 이상 비누 사용).
기침 시 마스크·휴지 사용.
개인 물품 공동 사용 금지.
감염 시 등원·등교 중지(제4급 법정감염병)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는 1953년 연구자 Rowe 등이 폴리오바이러스 연구를 위해 인간의 아데노이드(Adenoid) 조직을 배양하던 중 우연히 발견한 병원체로, 이후 반세기 이상 소아 및 성인 감염병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 대상으로 다루어져 왔다.1 이 바이러스는 Adenoviridae과에 속하는 이중 가닥 DNA 바이러스로, 외피(Envelope)가 없는 정이십면체 구조를 띠고 있어 환경적 저항성이 매우 강력하다는 특징을 가진다.2 이러한 구조적 안정성은 바이러스가 알코올 소독제에 쉽게 파괴되지 않고, 오염된 물건이나 수영장 물, 심지어는 비생물적 표면에서도 장기간 생존하여 광범위한 전파를 일으키는 원동력이 된다.3
현대 소아과학에서 아데노바이러스는 급성 호흡기 감염증의 약 2%에서 5%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체로 정의되며, 특히 입원 치료를 요하는 소아 폐렴 사례의 5%에서 10%를 차지할 만큼 임상적 중증도가 높다.5 아데노바이러스는 단순히 호흡기에 국한되지 않고 결막염, 위장관염, 출혈성 방광염, 뇌수막염 등 인체의 다양한 장기 계통을 침범할 수 있는 다친화성(Multitropic) 병원체이다.3 특히 면역 체계가 아직 성숙하지 않은 6세 이하의 영유아층에서 발생 빈도가 가장 높으며, 감염된 혈청형과 환아의 면역 상태에 따라 경증 감기부터 사망에 이르는 중증 폐렴까지 극단적으로 넓은 임상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3
아데노바이러스는 현재까지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혈청형(Serotype)이 100여 개 이상 확인되었으며, 이들은 유전적 유사성과 적혈구 응집 반응 등에 따라 A부터 G까지 7개의 아속(Subgenus)으로 세분화된다.1 각 혈청형은 특정 조직에 대한 친화성이 다르며, 이는 환자가 나타내는 임상 증상을 결정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된다.
대한민국 내에서의 연구에 따르면, 혈청형 1, 2, 5, 6형은 대개 5세 이전에 감염이 일어나며 상대적으로 가벼운 비인두염을 일으키는 경향이 있다.1 반면, 3형과 7형은 중증 폐렴이나 인두결막열의 유행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특히 7형은 과거 한국에서 치명적인 폐렴 유행을 일으켰던 전례가 있어 임상적으로 매우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하는 유형이다.1 최근 2024년 4월 이후에는 과거 지역사회 보고가 거의 없었던 14형이 지속적으로 검출되는 등 혈청형 분포의 동역학적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2
아데노바이러스는 전 세계적으로 연중 발생하지만, 온대 지방에서는 겨울철과 봄, 혹은 초여름에 더 높은 검출률을 보이는 등 로타바이러스와 유사한 계절적 특성을 공유하기도 한다.5 국내에서는 통상적으로 10% 미만의 낮은 검출률을 유지하며 상시 발생하는 양상을 보였으나, 최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의 역학 데이터는 매우 이례적인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2
질병관리청의 국가 호흡기바이러스 통합 감시(K-RISS) 체계를 통해 분석된 최근의 유행 양상은 다음과 같다.2
2023년 하절기(주로 29주~33주)에 발생한 아데노바이러스의 폭발적 증가는 코로나19 당시 시행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병원체 노출이 차단되었던 소아들이 일상 회복 단계에서 한꺼번에 감염되면서 나타난 '면역 부채(Immunity Debt)' 현상의 전형으로 분석된다.2 특히 0~6세 영유아의 경우 정점 시기 검출률이 61.6%에 육박했으며, 이는 보육 시설 내에서의 집단 감염 위험을 극명하게 보여준다.2
아데노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은 연령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한국 소아를 대상으로 한 혈청 유병률 조사에 따르면, 생후 6개월 미만의 영아는 모체로부터 물려받은 이행 항체 덕분에 높은 항체 보유율을 나타내지만, 이후 7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는 이 항체가 소실되면서 감염에 매우 취약한 상태가 된다.1
이 데이터는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이 주로 1세 이후 단체 생활을 시작하면서 급격히 증가함을 시사한다.1 특히 중증 질환을 일으키는 7형의 경우 성인기 이전까지 항체 보유율이 50% 미만으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아, 대규모 유행 시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층에서 심각한 하기도 감염을 유발할 위험이 크다.1 이에 따라 의학계에서는 중증 폐렴 예방을 위해 고위험 혈청형(3, 7형 등)을 포함한 소아용 백신 개발 및 도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1
아데노바이러스의 전염력은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와 비교했을 때 매우 강력하며, 전파 경로 또한 다변화되어 있다. 이는 바이러스가 물리적, 화학적 자극에 강한 DNA 바이러스라는 점에 기인한다.2
1. 호흡기 비말 전파: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배출된 비말이 타인의 호흡기 점막이나 결막에 직접 닿아 전파된다.3
2. 접촉 전파 (직접 및 간접): 감염된 사람과의 신체 접촉뿐만 아니라, 바이러스가 묻은 수건, 장난감, 손잡이 등을 만진 후 자신의 눈, 코, 입을 만지는 행위를 통해 전파된다.3
3. 분변-경구 전파: 바이러스가 소화기 계통에서 증식하여 대변으로 배출된 경우, 오염된 손이나 음식, 물을 통해 타인을 감염시킨다. 위장관염 혈청형(40, 41형)뿐만 아니라 호흡기 혈청형도 대변으로 장기간 배출될 수 있다.3
4. 수계 전파: 아데노바이러스는 염소 소독에 대한 저항성이 있어, 관리가 부실한 수영장 물을 통해 집단적인 각결막염이나 호흡기 감염을 일으키는 '수영장 열(Swimming pool fever)'의 원인이 된다.3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노출 후 평균 4~5일(범위 2~14일)이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전파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증상이 소실된 후에도 최대 3주까지 바이러스 배출이 지속될 수 있어 격리 해제 시점을 결정하는 데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4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은 침범 부위에 따라 매우 다양한 증상을 나타내며, 특히 소아에서는 여러 장기 증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복합적인 양상을 띠는 경우가 많다.3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발열을 동반한 상기도 감염이다. 하지만 아데노바이러스는 단순 감기보다 열이 높고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10
● 고열: 38~40도에 달하는 고열이 5일에서 10일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흔하다.10
● 상기도 증상: 콧물, 기침, 인후통이 동반되며 편도에 하얀 삼출물이 끼는 삼출성 편도염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3
● 하기도 증상: 감염의 4~18%는 폐렴으로 진행하며, 쌕쌕거림(천명음), 호흡곤란, 흉부 함몰 등이 관찰된다.6 아데노바이러스 폐렴은 다른 바이러스성 폐렴에 비해 폐 조직 손상이 심하며, 기도 확장증이나 세기관지 폐색증과 같은 영구적인 후유증을 남길 위험이 타 병원체보다 높다.4
주로 3형에 의해 발생하며 영유아에서 '눈곱 감기'라고 불리는 특징적인 증상군이다.6
● 임상적 삼징어: 고열, 인두염, 결막염이 동시에 나타난다.6
● 결막 증상: 눈이 빨갛게 충혈되고 눈곱이 심하게 끼며, 눈꺼풀 부종과 눈물 흘림이 동반된다. 보통 한쪽 눈에서 시작해 며칠 뒤 다른 쪽 눈으로 진행된다.6
주로 8형, 19형 등에 의해 발생하며 인두결막열보다 눈 증상이 훨씬 심각하다.6
● 증상: 심한 이물감, 통증, 눈부심이 나타나며 결막 하 출혈이 발생하기도 한다.6
● 예후: 각막에 상처(각막 상피하 혼탁)를 남길 수 있어 시력 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하므로 안과적 전문 진료가 필수적이다.6
● 소화기 증상: 묽은 설사와 구토, 복통이 나타나며 발열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3
● 출혈성 방광염: 주로 11, 21형에 의해 발생하며 갑작스러운 혈뇨와 빈뇨, 배뇨통을 일으킨다. 육안적 혈뇨가 나타나 부모들을 놀라게 하지만 대개 대증 치료로 수일 내 호전된다.1
정확한 진단은 적절한 환자 관리와 격리 지침 수립의 토대가 된다. 아데노바이러스는 임상 증상만으로는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와 감별이 불가능하므로 실험실적 검사가 요구된다.6
진단 시 검체 채취 부위 또한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가장 권장되는 부위는 비인두(Nasopharyngeal)이며, 의료진에 의해 비강 깊숙한 곳의 상피세포를 충분히 채취해야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17
현재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을 완치시키는 특이 항바이러스제나 상용화된 소아용 백신은 존재하지 않는다.4 따라서 치료의 핵심은 환자의 증상을 완화하고 합병증을 예방하는 대증 요법(Supportive treatment)에 집중된다.4
1. 발열 관리: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이나 이부프로펜(Ibuprofen) 등 해열제를 투여한다.4 고열이 지속될 경우 미온수 마사지를 병행할 수 있으나 아이가 오한을 느낀다면 중단해야 한다.20
2. 수분 및 영양 공급: 발열과 식욕 저하, 설사 등으로 인한 탈수를 막기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를 독려한다.4 경구 섭취가 어려운 경우 정맥 수액 요법이 필요할 수 있다.
3. 호흡기 증상 완화: 기침이 심한 경우 진해제나 거담제를 사용하며, 실내 습도를 50~60%로 유지하여 점막 건조를 방지한다.12
4. 안과적 관리: 결막염 증상 시 눈을 비비지 않도록 주의시키고, 필요시 이차 세균 감염 방지를 위한 항생제 안약이나 증상 완화용 안약을 사용한다.6
대부분의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은 10~14일 이내에 호전되지만, 일부 소아에서는 급격한 상태 악화가 발생할 수 있다.12
즉각적인 응급실 방문이 필요한 경우:
● 호흡 곤란: 숨을 쉴 때 쌕쌕거리거나 가슴이 쑥쑥 들어가는 경우, 입술이 파래지는 청색증이 나타나는 경우.20
● 심한 탈수: 소변량이 급격히 줄고(8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음), 입술이 바짝 마르며 울어도 눈물이 나지 않는 경우.21
● 신경계 이상: 5분 이상 지속되는 경련, 의식이 몽롱하거나 아이가 축 늘어지는 경우.20
● 기타: 3개월 미만 영아의 고열, 5일 이상 지속되는 고열, 피부에 붉은 반점(점상 출혈)이 나타나는 경우.20
아데노바이러스는 구조적으로 매우 안정되어 있어 환경 소독 시 일반적인 에탄올 소독제보다는 염소계 소독제가 권장된다.2
질병관리청은 아데노바이러스 유행 시 환경 소독을 위해 0.1%(1,000 ppm) 이상의 농도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9
소독 시 주의사항:
● 찬물 사용: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염소 성분이 분해되어 유독 가스가 발생하고 소독 효과가 급감한다.26
● 환기 필수: 희석 및 사용 과정에서 창문을 열어 충분히 환기해야 한다.26
● 접촉 시간: 소독제를 뿌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소독액에 적신 천으로 표면을 닦고 약 10분 이상 젖은 상태를 유지해야 바이러스가 사멸한다.27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영유아가 밀집한 시설은 아데노바이러스의 온상이 되기 쉽다. 아데노바이러스는 제4급 법정 감염병으로 분류되므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3
1. 등원 중지 결정: 아데노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거나 의심 증상(발열, 기침, 눈곱 등)이 있는 영유아는 원칙적으로 등원을 중단하고 가정에서 격리해야 한다.3
2. 복귀 시점: 법적으로 고정된 격리 기간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해열제 없이 24시간 동안 열이 나지 않고 호흡기 증상이 호전되었을 때 등원을 재개한다.30 결막염이 동반된 경우 눈의 분비물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아야 한다.
3. 전문가 소견: 시설장은 복귀 시 '전염성이 없다'는 의사의 진단서나 소견서를 요구할 수 있다.30
4. 노출 자 관리: 같은 반 내에 확진자가 발생한 경우, 마지막 접촉일로부터 약 2주간(잠복기 고려)은 다른 아이들의 증상 발생 여부를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한다.30
● 개인 물품 구분: 수건, 컵, 칫솔 등은 절대 공유하지 않도록 하며 식기류는 고온 살균한다.9
● 손 씻기 교육: 식사 전후, 화장실 이용 후, 외출 후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도록 지도한다.3
● 주기적 환기: 냉난방기를 가동하더라도 2시간마다 1회 이상, 최소 10분간 자연 환기를 실시한다.9
아데노바이러스는 소아기 호흡기 및 다장기 감염의 중추적인 병원체로서, 그 강력한 환경 생존력과 전염력으로 인해 공중보건학적 중요성이 매우 크다. 본 연구를 통해 확인된 2023년의 기록적인 유행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면역 공백이 맞물려 나타난 필연적인 결과로 해석된다.2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혈청형의 동변이다. 기존에 우세했던 3형뿐만 아니라, 최근 등장한 14형과 같은 변이형의 지역사회 확산은 기존의 진단 체계와 임상적 대응 지침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야 할 필요성을 시사한다.2 아데노바이러스 폐렴이 남길 수 있는 영구적인 폐 손상(기도 확장증 등)을 고려할 때, 조기 진단과 적절한 대증 요법, 그리고 엄격한 환경 소독은 단순한 권고를 넘어선 필수적인 방역 전략이다.4
향후 과제로서,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한 소아용 아데노바이러스 백신의 국내 도입 검토와 함께, 하수 기반 감시(Wastewater surveillance) 등을 통한 다각적인 병원체 모니터링 체계 구축이 요구된다. 가정과 교육 시설에서는 아데노바이러스가 알코올에 강하다는 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비누를 이용한 세정과 염소계 소독제를 활용한 환경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다학제적이고 체계적인 접근만이 소아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는 유일한 길이다.
1. 우리나라 소아 및 성인의 아데노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보유율,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www.e-cep.org/upload/pdf/2004471208-20070613154513.PDF
2. Analysis of Adenovirus Detection Trends in the ... - PMC - NIH,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433889/
3. 우리 아이 눈곱과 함께 감기증상이?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 - 당진 종합병원,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dangjinmc.co.kr/ds7_5_1.html?db=ds6_1_1_n&no=198&c=view&page=4&SK=&SN=&kind3=&idx=
4.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 [제4급 법정감염병(급성호흡기감염증)] - 제주감염병관리지원단,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www.jeci.kr/bbs/board.php?bo_table=expert&wr_id=159
5. 단일 기관에서 경험한 호흡기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의 임상적 고찰,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synapse.koreamed.org/upload/synapsedata/pdfdata/0206aard/aard-3-402.pdf
6. [1분 FAQ] 아데노바이러스의 특징적인 증상이 뭔가요? - 닥터나우,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doctornow.co.kr/content/magazine/9f79ca0db36b498a9d356a393ea5c80c
7. 질병정보 ㄱ~ㅎ |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관리지원단,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www.gwcid.or.kr/document/encyclopedia?category=7
8. 급성호흡기바이러스감염증 - 대구파티마병원,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www.fatima.or.kr/main/disease/index.do?proc_type=view&midx=18&prepage=%2Fmain%2Fdisease%2Findex.do
9. 우리 아이 눈병일까, 감기일까? 원인은 '아데노바이러스감염증' - 헬스경향,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66903
10. 감기에 눈곱까지.. "아데노 바이러스" 증상? 전염성, 치료, 예방법 - 닥터나우,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doctornow.co.kr/content/magazine/d9559373f0954fcd98b9453d886a76f6
11. 건강정보 - 누리꿈 서울아산내과,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www.nurisaim.co.kr/Module/News/News.asp?Mode=V&Srno=30532
12. 눈곱 감기가 뭐지? - 눈곱 감기(아데노바이러스) 원인, 증상, 치료방법 알아보기,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my-doctor.io/healthLab/info/146/%EB%88%88%EA%B3%B1-%EA%B0%90%EA%B8%B0-%EC%9B%90%EC%9D%B8
13. 급성호흡기바이러스감염증 - 국가건강정보포털 - 질병관리청,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6680
14. 신속 항원 자가 검사 키트 사용 설명서,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www.bccdc.ca/Health-Info-Site/Documents/COVID-19_Tests/POC_screening/RapidTestInstructions_Artron_KOR.pdf
15. vol. 010,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cellhomeblob.blob.core.windows.net/tech/%E2%98%85%E2%98%85Vol010%20How%20to%20Diagnose%20Covd-19_Web_kor.pdf
16. 노로바이러스 감염 진단을 위한 신속항원검사법의 평가 - KoreaMed Synapse,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synapse.koreamed.org/upload/synapsedata/pdfdata/0192lmo/lmo-1-184.pdf
17. 중소 규모 의료기관에서 신속항원검사 시행 시의 유의점,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cdcnewsletter.or.kr/m/notice_view.php?no=1507
18. 코비드-19 (COVID-19) 검사 기본 사항 - FDA,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www.fda.gov/consumers/consumer-updates/kobideu-19-covid-19-geomsa-gibon-sahang
19. #547 고열 나면 응급실 가야할까? 열날 때 대처방안! 핵심을 알려드립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하정훈의 육아이야기(삐뽀삐뽀119소아과저자) - YouTube,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www.youtube.com/watch?v=ZVRlDwGbW7s
20. 갑자기 열 나는 우리 아이, 어떨 때 병원에 가야할까? - eMD Medical News,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mdon.co.kr/news/article.html?no=29698
21. “이 증상 보이면 바로 응급실로”…위험할 수 있는 소아 질환 - Daum,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v.daum.net/v/b5bpPqQ0z0
22. [소아청소년 호흡기알레르기과] 겨울철 호흡기 질환과 예방관리 - 서울아산병원,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www.amc.seoul.kr/asan/depts/child/K/bbsDetail.do?menuId=4342&contentId=259909
23. 소아응급건강정보 - 분당차여성병원,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bundangwoman.m.chamc.co.kr:453/youngChildER/pediatricEmergency_healthinfo.cha
24. “이럴 땐 반드시 응급실 가세요” 소아 발열 가이드 -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m.cmcsungmo.or.kr/page/health/magazine/detail/178?p=1&s=5&q=%7B%7D
25. "소아 발열, 곧장 약 먹여야 할까?"... 해열제보다 중요한 부모의 관찰력 - 하이닥,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838
26. 코로나19방역·소독 화학물질로부터 노동자를보호하기 위한방법,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oshri.kosha.or.kr/oshri/publication/issueReport.do?mode=download&articleNo=414590&attachNo=233917
27. 집단시설․다중이용시설 소독 안내,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busancidc.or.kr/board/downFileD.do?no=24&view=view&idx=1914
28. 차아염소산나트륨 희석 시 준비사항 - 대구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daegucidcp.kr/zbbs/dn.php?tb=zbbs_pr&rowid=695&num=0&dn=1
29. "뿌리지 말고 닦으세요" 일상을 지키기 위한 올바른 소독방법 | 서울시,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02183
30.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유행대비 - 어린이집용 대응 지침 대응 지침 12판 12판,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www.daegucidcp.kr/zbbs/dn.php?tb=zbbs_covid19&rowid=219&num=0&dn=1
31. 어린이집에서 아데노 바이러스 확진자가 생겼습니다. - 닥터나우,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doctornow.co.kr/content/qna/24f2ea585e4b4ef68ef34c4208fbbe0c
32. 수족구병 후 어린이집, 유치원 등원은 언제부터? - 하이닥,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3
33. 여름에도 기승 부리는 겨울 바이러스, 방심 금물 - 의학신문, 4월 8, 2026에 액세스,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7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