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한꼭지
21세기 마케팅의 4가지 키워드는
1. design, 2. detail, 3. story, 4. Context 그리고 번외로…
1. design
사람들은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치 때문에 아이돌이나 연예인을 보면 다들 좋아라 하는 것이겠지요 ㅎㅎ 원시시대부터 발전해온 design은 사물에 대한 design, 인테리어와 같은 외형적인 design을 떠나서 이제는 사람의 행동이나 심리까지 design하는 시대로 변화되어 가고 있으면 경영학의 한부분이였던 design을 이제는 오히려 경영학을 뛰어넘어서 사회전반의 모든 것을 또다른 의미의 구속을 하는 경향까지 진화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사람이 똑같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손가락으로 화면을 조절하면서 영화도 보고 하는 것이 아닐까요 ?
앞으로 21세기에는 더 많은 것들이 이 design 영역에서 활성화 되고 제어를 받으면서 좋은 디자인을 추구하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2. detail
과거 25년전 쯤에 서울 강남에 막개원한 산부인과 여성병원에 간적이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였고 밤이였는데 그 병원의 현관문에 벨벳으로 된 문고리 커버를보면서 참 감동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추운 겨울에 산모들이 이 문을 열고 들어올때 추움을 느끼지 말라는 의미의 벨벳 문고리 커버를 보면서 원장님이던 아님 마케팅 담당자이던지 이 생각을 해낸 분은 참으로 섬세한 감정을 가지고 있고 병원 운영에 아주 자세히 관여를 하고 있구나 하고 아주 좋은 느낌을 가진적이 있습니다.
모든 경영행위에서 아주 작은 일들이 오히려 큰 감동과 좋은 추억으로 아주 좋은 이미지를 주는 것을 경험한 사례가 전 생각합니다. 앞으로 병원을 경영하면서 아주 작은 일들이 주는 감동이 그 병원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똑같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운영체계를 가지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삼성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천지인 자판에 익숙한 사람들의 작은 프로그램의 차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3. Storytelling
1차의료기관의 경영은 대박맛집과 비슷한 점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좀 맞기도 하고 맞지 않기도 한 것이 바로 story telling입니다.
맛집과 맞지않는 것은 보통 맛집의 경우 원조라던지 오래된집이라던지 하는 곳이 맛이있습니다. 왜냐하면 오래 된 집은 그 만의 노하우가 반드시 있으며 맛이 없다면 그리 오랫동안 음식점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니까요 하지만 의료게의 경우는 3차산업이고 프로덕트 자체가 서비스 인 관계로 대를 이어서 가업을 이어서 의료기관을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아버지의 뒤를 이어서 병원을 운영하는 경우도 있긴합니다만)
맛집과 유사하게 storytelling이 맞는 것은 병원이 주는 생명에 대한 경외감이 주는 story가 있기때문에 스토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감동적이거나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곳이 바로 병원이니까요 그래서 스토리텔링은 참으로 의료마케팅에서 중요한 positioning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Context
또한 의료에서의 많은 의료정보가 인터넷에 있습니다. 즉 contents는 차고 넘친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방관하면 안되고 이러한 컨텐츠를 잘 엮어서 소모하는 방식인 context를 잘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번외편 Medical Growth Hacking 마케팅
제품이 지닌 가치에 집중해 사용자의 흐름을 최적화 하고 이를 통해 제품을 성장시키는 전략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그로스 해킹은 의료 쪽으로 저목을 해 본다면 medical growth hacking 의료 서비스 상품이 지닌 가치에 더해서 환자들의 process를 최적화하고 이를 통해 병원의 의료 서비스를 향상 시키는 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로스해킹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