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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m
내면에서 표출되는 문장들을 골라 이런저런 산문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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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잊혀진 순간을 위해 글을 씁니다. 우리는 글을 쓰면서 인생을 두 번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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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셸 Michelle
前 미국계 IT 대기업 A사 직장인. 하드코어 정보의 바다 컨설팅팀에서 가장 말캉하고 인문학적인 엔반인(엔지니어+일반인)으로 살았고, 다시 새로운 길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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