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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d
어느날 우연히 내 생각을 지켜보는 의식의 존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슨 이끌림에서인지 작은 깨달음을 글로 남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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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다워
서울과 상하이에서 큐레이터로 일하며, 미술이 산업이 될 그날을 위해 생각을 정리하며 글을 씁니다. 나를 거쳐간 수 많은 문화 예술을 통한 인생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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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치
미술 감상,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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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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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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