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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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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
예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미움 받을 용기는 없어요. 예쁨 받고 싶은 작가, <안 예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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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
고요한 연결을 꿈꾸며 글을 씁니다.지나온 삶의 흔적을 솔직하게 꺼내며,나와 닮은 누군가의 마음에 조용히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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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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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운생각
당신이 저의 결을 만들어주세요. 저에겐 '기승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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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롱이
책과 글쓰기를 좋아해서 부산 독서모임 <해운대 독서살롱>을 카카오 오픈방 및 오프라인 활동 중. <행복한 사람은 글을 쓰지 않는다.> 저자 <늦깎이들을 위한 초능률공부비법>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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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fresh
일상 속 생각과 겪은 일들을 적습니다. 일곱 살에 집 옆의 국민학교에 들어간 뒤로 초등학교 교장으로 퇴직할 때까지 평생을 학교에 다녔습니다. 지금은 손자 손녀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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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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