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와 리브 16화. 뭉치의 악몽

by 키에테

경직된 자세로 일하고, 땅을 내려다 보고 걸어 다니는 습관으로 리브의 목은 요즘따라 많이 뻣뻣해졌다. 의식적으로 자세를 고치려 해 봐도 그때만 그렇지 신경 쓰지 않으면 어느새 목에 힘을 주고 있다. 그나마 뭉치에게 마사지를 받으니 살 것 같은 리브다.


목이 뻣뻣해도 뭉치가 마사지해주니까 좋다.

이대로도 나쁘지 않은걸?


하지만 이렇게 뭉치의 마사지에 기대기만 한다면 리브의 목은 점점 더 안 좋아질 것이다. (어느새 리브의 전담 마사지사가 되어버린 뭉치의 팔도...)


결국 뭉치는 리브와 자신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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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와 리브 (moongandliv)

무지개 월드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뭉치와 리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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