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잃고 헤매는 뭉치.
여기가 어디지?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일의 시작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뭉치는 가족을 찾아 동분서주하게 뛰어다닌다.
드디어 가족을 찾았다 싶으면 멀어지는 이 장난 같은 상황이 제발 꿈이기를...
뭉치는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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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이거 꿈인가?
꿈이라기엔 상처도 아프고 눈에서 짭짤한 눈물도 나는데...
에이 모르겠다.
뭉치 여기 있어요!
뭉치와 리브 (moongandliv)
무지개 월드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뭉치와 리브의
좌충우돌 라이프를 그리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moongandl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