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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체
뭐든 할 수 있는 상황인데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서 아무거나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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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시인 이우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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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y
북클럽 오리진의 지식 큐레이터 Journey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을 탐구하고, 타인을 이해하며, 무엇보다 나를 알아가는 길, 북클럽 오리진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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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묵
'개발에 있어 형식에 얽매이는 행위야 말로 삽질이다.' - 백세코딩, 개발조직과 문화, 스타트업 주변의 이야기에 대해서 만연체로 끄적거림. 소프트웨어 개발자 주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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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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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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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섭
인간의 몸, 질병과 사회에 대해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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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권
Copywriter. Author. Creative Director. 『저항 금기 해방-여성영화에 대하여』, 『도로시 사전』, 『광고회사를 떠나며』, 『저녁이 없는 삶』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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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이우성은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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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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